마마의 레시피

아이 식탁, 노란 소스밥

조리 10분2인분

이 요리는.

아이가 토마토를 안 먹는 이유는 대개 단맛이 아니라 신맛 때문입니다. 노란 토마토는 산이 낮아 그 거부감이 적습니다. 설탕을 넣어 신맛을 덮는 것과 애초에 산이 낮은 토마토를 쓰는 것은 다른 접근이고, 뒤쪽이 맛이 납작해지지 않습니다. 밥에 부어 섞으면 한 그릇이 됩니다.

## 발사믹과 비니거 — 마지막 한 방울

이렇게 만듭니다 (요약).

  1. 따뜻한 밥에 버터 한 조각을 섞어 버터라이스를 만듭니다.
  2. 에르콜라노 소스를 데워 밥 위에 넉넉히 얹습니다.
  3. 치즈를 갈아 뿌리면 끝 — 매운맛 없이 순한 토마토 소스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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