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의 레시피

부카티니 카초 에 페페

조리 15분2인분

이 요리는.

가운데가 뚫린 굵은 면입니다. 카초 에 페페의 소스는 건더기가 없고 묽어서, 스파게티에서는 접시 바닥에 고이기 쉽습니다. 부카티니는 그 소스를 구멍 안으로 빨아들여 붙잡습니다. 마지막 한 입까지 접시가 마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다만 굵어서 속이 늦게 익으니, 봉지 시간보다 1분 덜 삶고 팬에서 마저 익히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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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저

카쵸에페페(cacioepe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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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듭니다 (요약).

  1. 통후추를 굵게 부숴 마른 팬에 약불로 1분 향만 살짝 냅니다.
  2. 부카티니를 소금물(1L당 7g)에 9분 삶기 시작합니다.
  3. 볼에 곱게 간 페코리노 로마노 80g과 부순 후추를 담고, 면수 3큰술을 조금씩 넣어가며 크림 농도로 갭니다.
  4. 삶은 면을 건져 볼에 옮기고, 식기 전에 빠르게 버무려 페코리노가 면을 감싸게 합니다. 면수를 더해 농도를 맞추세요.
  5. 추가 페코리노와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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