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의 레시피
부카티니 카초 에 페페
조리 15분2인분
이 요리는.
가운데가 뚫린 굵은 면입니다. 카초 에 페페의 소스는 건더기가 없고 묽어서, 스파게티에서는 접시 바닥에 고이기 쉽습니다. 부카티니는 그 소스를 구멍 안으로 빨아들여 붙잡습니다. 마지막 한 입까지 접시가 마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다만 굵어서 속이 늦게 익으니, 봉지 시간보다 1분 덜 삶고 팬에서 마저 익히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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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치즈 파스타가 맛있는 이유 @Kimmilan
은수저
카쵸에페페(cacioepepe)
김다니의 뭐먹을까? :요리사의 사생활 chef life
카쵸에페페 1트에 성공하는법
게으른 파스타
유튜브에서 찾은 관련 요리 영상입니다. 채널·영상은 각 제작자의 것입니다. 유튜브에서 더 보기 →
이렇게 만듭니다 (요약).
- 통후추를 굵게 부숴 마른 팬에 약불로 1분 향만 살짝 냅니다.
- 부카티니를 소금물(1L당 7g)에 9분 삶기 시작합니다.
- 볼에 곱게 간 페코리노 로마노 80g과 부순 후추를 담고, 면수 3큰술을 조금씩 넣어가며 크림 농도로 갭니다.
- 삶은 면을 건져 볼에 옮기고, 식기 전에 빠르게 버무려 페코리노가 면을 감싸게 합니다. 면수를 더해 농도를 맞추세요.
- 추가 페코리노와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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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와 식탁 상담에서 물어보세요이 요리에 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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