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의 레시피

페투치네 알 부르고 (포르치니 크림)

조리 30분2인분

이 요리는.

말린 포르치니를 불려 크림에 넣습니다. 파파르델레로 만드는 판과 재료는 같은데, 페투치네는 계란이 들어가지 않은 듀럼밀 면이라 더 단단합니다. 크림 소스는 무겁기 때문에 부드러운 계란면에서는 면이 소스에 눌리는데, 이쪽은 씹는 맛이 남아 균형이 맞습니다. 불린 물은 버리지 말고 흙만 피해 따라 넣습니다 — 향의 절반이 거기 있습니다.

이렇게 만듭니다 (요약).

  1. 말린 포르치니 30g을 미지근한 물에 30분 불려 잘게 썹니다 (불린 물은 버리지 않습니다).
  2. 팬에 버터 30g·다진 샬롯 1개를 약불로 5분 볶고, 포르치니와 신선한 양송이 200g(슬라이스)을 더해 5분 더 볶습니다.
  3. 불린 포르치니 물 100ml·생크림 100ml를 부어 5분 졸입니다.
  4. 페투치네를 소금물에 10분 삶아 건져 팬으로 옮겨 1분 버무립니다.
  5. 파르미지아노·이탈리안 파슬리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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