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요리는.
말린 포르치니를 불려 크림에 넣습니다. 파파르델레로 만드는 판과 재료는 같은데, 페투치네는 계란이 들어가지 않은 듀럼밀 면이라 더 단단합니다. 크림 소스는 무겁기 때문에 부드러운 계란면에서는 면이 소스에 눌리는데, 이쪽은 씹는 맛이 남아 균형이 맞습니다. 불린 물은 버리지 말고 흙만 피해 따라 넣습니다 — 향의 절반이 거기 있습니다.
이렇게 만듭니다 (요약).
- 말린 포르치니 30g을 미지근한 물에 30분 불려 잘게 썹니다 (불린 물은 버리지 않습니다).
- 팬에 버터 30g·다진 샬롯 1개를 약불로 5분 볶고, 포르치니와 신선한 양송이 200g(슬라이스)을 더해 5분 더 볶습니다.
- 불린 포르치니 물 100ml·생크림 100ml를 부어 5분 졸입니다.
- 페투치네를 소금물에 10분 삶아 건져 팬으로 옮겨 1분 버무립니다.
- 파르미지아노·이탈리안 파슬리로 마무리.
분량을 바꾸거나 재료가 없으신가요?
마마와 식탁 상담에서 물어보세요이 요리에 쓰는 것.
마마 가게에서 바로 담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