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요리는.
브리오쉬는 원래 단 빵이지만 설탕이 없는 판이면 식사 빵이 됩니다. 버터 반죽이라 결이 촘촘해서 참치의 기름을 먹어도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식빵으로 만든 참치 샌드위치가 30분이면 무너지는 것과 다릅니다. 도시락에 넣는다면 이쪽입니다.
## 콩과 수프
이렇게 만듭니다 (요약).
- 튜나 필렛을 오일째 포크로 큰 결대로 풀고, 다진 셀러리·레몬즙·후추를 섞습니다.
- 구운 브리오쉬 슬라이스 사이에 루꼴라와 함께 끼웁니다.
- 마요네즈 없이도 EVOO 튜나의 촉촉함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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