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의 레시피
카초 에 페페 마무리
조리 15분2인분
이 요리는.
이건 요리가 아니라 이미 완성된 카초 에 페페 위에 한 방울을 떨어뜨리는 마무리입니다. 콜라투라는 멸치를 나무통에서 2~3년 발효시켜 받아낸 액체라 짠맛의 종류가 페코리노와 다릅니다. 치즈의 짠맛은 유제품 쪽으로 무겁고 콜라투라는 바다 쪽으로 날카롭습니다. 둘이 겹치지 않아서 접시에 층이 하나 더 생깁니다. 한 방울이면 되고, 두 방울이면 이미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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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확률 90% 악명높은 그 파스타 카쵸 에 페페 Cacio e pepe #pasta #cacioepepe
김밀란
진작 이렇게 만들걸..! 원팬 치즈 파스타! 카쵸에페페 간편 레시피!
삼플식당(Sam Simple Restaurant)
카쵸 에 페페에 XX을 넣으면 실패하지않습니다 - 기존의 방법과 새로운 방법까지 알려드릴게요.
김밀란
유튜브에서 찾은 관련 요리 영상입니다. 채널·영상은 각 제작자의 것입니다. 유튜브에서 더 보기 →
이렇게 만듭니다 (요약).
- 스파게티 또는 부카티니를 소금물(1L당 7g)에 알덴테로 삶습니다.
- 페코리노 80g·후추·면수로 카초 에 페페 크림을 만들어 면과 버무립니다.
- 접시에 담은 뒤 콜라투라 Riserva 1방울씩 떨어뜨립니다 — 절대 가열하거나 섞지 마세요.
- 갓 부순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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