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비스코티 + 다크초코
같은 두 번 구운 형태에 다크초코를 박았습니다.
안토니오 마테이가 1858년 토스카나 프라토에서 시작한, 비스코티 디 프라토의 원조.
한 번 구운 반죽을 슬라이스해 다시 구워 수분을 날린 정통 형태.
1858년부터 거의 변하지 않은 라벨과 레시피.
토스카나에서 가장 흔한 식후 디저트 — 빈산토 와인에 적셔 먹는 정석.
“Twice baked, never softened. The biscotto is meant to wait for wine.”
두 번 굽고, 부드러워지지 않습니다. 비스코티는 와인을 기다리도록 만들어졌습니다.
La Storia.
안토니오 마테이(Antonio Mattei) 는 1858년 토스카나 프라토에서 ‘칸투치 디 프라토(Cantucci di Prato)’ — 두 번 구운 통아몬드 비스코티 — 를 처음 빚어낸 비스코티피초입니다. 그 자체가 토스카나 디저트의 원조 형태가 됐고, 마테이가 1904년 판돌피니 가문에 운영권을 넘긴 이후에도 같은 레시피로 165년 넘게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이 SKU 는 클래식 칸투치에 다크초콜릿을 더한 응용 라인입니다. 통아몬드는 그대로 살리고 다크초코 chips 가 사이사이 들어가, 단맛이 한 발짝 물러나고 살짝 쌉쌀한 어른의 풍미가 자리잡습니다.
에스프레소·아메리카노·홍차 한 잔의 끝을 정돈해 주는 자리에 가장 잘 어울립니다. 단맛이 묵직한 빈산토보다는, 적당한 산미가 있는 진한 커피와 짝지을 때 균형이 가장 또렷해집니다.





마마의 노트
베이스
비스코티 + 다크초코
같은 두 번 구운 형태에 다크초코를 박았습니다.
풍미
살짝 쌉쌀한 어른 단맛
다크초콜릿이 단맛을 살짝 누릅니다.
권장 사용
에스프레소 / 아메리카노
커피와 가장 어울리는 비스코티.
용량
250g
가족 한 봉지.
마마의 한마디
커피 곁에 둘 비스코티 하나를 고른다면, 우리는 안토니오 마테이의 다크초코 버전입니다. 토스카나 프라토에서 이어온 두 번 구운 형태에 다크초콜릿이 더해져, 단맛이 한 발짝 물러나고 쌉쌀함이 자리를 잡습니다. 에스프레소나 홍차 한 잔의 끝을 정돈해 주는, 어른의 단맛에 가까운 한 봉지입니다.
제품 정보
식품 등의 표시기준 (식품의약품안전처) 권고 양식
| 제품명 | 안토니오 마테이 다크초코 비스코티 250g |
|---|---|
| 내용량 | 250g |
| 원재료명 | 밀가루, 설탕, 다크초콜릿, 통아몬드, 달걀, 버터 |
| 알레르기 유발성분 | 밀, 난류, 우유, 아몬드, 대두 |
| 원산지 | 이탈리아 |
| 제조원 | Antonio Mattei S.r.l., Prato, Toscana, Italy |
| 수입원 | 주식회사 스위틀리 |
| 유통전문판매업소 | 마마스마켓 |
| 보관방법 | 상온 보관 |
| 보관 유의사항 | 직사광선·습기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 개봉 후 밀봉 용기에 옮기시면 1~2개월간 본래의 식감 유지. |
| 유통기한 | 12개월 |
| 기한 표기 | 포장 표기일까지 |
영양정보
1회 제공량 기준 · 식품 등의 표시기준 권고 양식
총 1회 제공량 100g
| 나트륨 | 120mg |
|---|---|
| 탄수화물 | 60.0g |
| 당류 | 30.0g |
| 지방 | 18g |
| 트랜스지방 | 0g |
| 포화지방 | 7g |
| 콜레스테롤 | 80mg |
| 단백질 | 10g |
9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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