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빨간 메탈 틴
한 손에 잡히는 작은 사이즈.
안토니오 마테이가 1858년 토스카나 프라토에서 시작한, 비스코티 디 프라토의 원조.
한 번 구운 반죽을 슬라이스해 다시 구워 수분을 날린 정통 형태.
1858년부터 거의 변하지 않은 라벨과 레시피.
토스카나에서 가장 흔한 식후 디저트 — 빈산토 와인에 적셔 먹는 정석.
“Twice baked, never softened. The biscotto is meant to wait for wine.”
두 번 굽고, 부드러워지지 않습니다. 비스코티는 와인을 기다리도록 만들어졌습니다.
La Storia.
안토니오 마테이는 1858년 토스카나 프라토에서 시작된 비스코티피초로, ‘good things don’t need to be changed’ 라는 철학을 165년 넘게 지키고 있습니다. 두 번 구운 통아몬드 비스코티 — 칸투치 디 프라토 — 의 원조이며, 손으로 묶는 파란 리본 봉지가 시그니처입니다.
이 SKU 는 다크초코 비스코티의 작은 메탈 틴 에디션입니다. 강렬한 빨간색 디자인으로 마테이 라인 중 가장 비주얼이 또렷한 패키지이며, 한 손에 들어오는 125g 사이즈입니다.
250g 봉지 라인보다 부담 없는 작은 분량이라, 마테이를 처음 만나는 자리나 가볍게 건네는 작은 선물에 어울립니다. 책상 위에 두고 하루 한 조각을 꺼내는 시간에도 잘 맞는 사이즈입니다.





마마의 노트
패키지
빨간 메탈 틴
한 손에 잡히는 작은 사이즈.
용량
125g
250g 봉투의 절반 사이즈.
내용물
다크초코 비스코티
250g 봉투와 동일.
용도
작은 선물·첫 시도
가벼운 디저트 선물에.
마마의 한마디
작은 선물 하나를 고른다면 우리는 이 빨간 틴입니다. 토스카나 프라토의 안토니오 마테이가 빚은 다크초코 비스코티를, 한 손에 들어오는 125g 메탈 틴에 담았습니다. 가볍게 건네기에 부담 없고, 받는 분께는 충분히 또렷한 인상을 남깁니다. 마테이를 처음 만나는 자리, 혹은 책상 위에 두고 하루 한 조각을 꺼내는 시간에 어울리는 사이즈입니다.
제품 정보
식품 등의 표시기준 (식품의약품안전처) 권고 양식
| 제품명 | 안토니오 마테이 다크초코 비스코티 레드틴 125g |
|---|---|
| 내용량 | 125g |
| 원재료명 | 밀가루, 설탕, 다크초콜릿, 통아몬드, 달걀, 버터 |
| 알레르기 유발성분 | 밀, 난류, 우유, 아몬드, 대두 |
| 원산지 | 이탈리아 |
| 제조원 | Antonio Mattei S.r.l., Prato, Toscana, Italy |
| 수입원 | 주식회사 스위틀리 |
| 유통전문판매업소 | 마마스마켓 |
| 보관방법 | 상온 보관 |
| 보관 유의사항 | 직사광선·습기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 개봉 후 밀봉 용기에 옮기시면 1~2개월간 본래의 식감 유지. |
| 유통기한 | 12개월 |
| 기한 표기 | 포장 표기일까지 |
영양정보
1회 제공량 기준 · 식품 등의 표시기준 권고 양식
총 1회 제공량 100g
| 나트륨 | 120mg |
|---|---|
| 탄수화물 | 60.0g |
| 당류 | 30.0g |
| 지방 | 18g |
| 트랜스지방 | 0g |
| 포화지방 | 7g |
| 콜레스테롤 | 80mg |
| 단백질 | 10g |
9종

강렬한 빨간 메탈 틴. 한 손에 잡히는 작은 선물.
₩39,000
현재 제품
클래식 비스코티에 다크초콜릿을 더한 어른의 단맛.
₩22,000

설탕 없이 구운 슬라이스 브리오쉬. 어른의 아침 식탁.
₩19,800

1858년부터 변하지 않은 토스카나 비스코티의 원조.
₩21,000

레나토 마테이의 이름을 딴 컬렉터 메탈 틴.
₩59,000

피렌체 풍경의 컬렉터 메탈 틴 (라이트블루·그린·핑크 3종 색상).
₩49,000

달걀·버터의 부드러운 클래식.
₩18,900

통밀가루로 구운 슬라이스 브리오쉬.
₩18,900

시칠리아 피스타치오와 토스카나 아몬드가 만나는 향긋한 비스코티.
₩23,000
고객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판매가